나는 야한병이있다. [19 야 소설]

나는 야한병이있다. [ 19 야 소설 ]

나는 야한병이있다. [ 19 야 소설 ]

나는 야한병이있다. [야설]

사모님이 현우가 배가 고플까 일어나셨다. 아침에 떡국이 어떠니?

떡국 좋죠 좋지만 사모님 귀찮으실 텐데요?

재료가 다 있으니 괜찮아…

떡가래도 있고 김도 있고 소고기도 있어…

사모님께서 일어나 야한 잠옷을 입자 현우도 일어난 팬ㅡ티만 입고 사모님과 주방에 사서 물을 끓이고 재료를 꺼내고 계신다.

뒤에서 누가보면 신혼부부같이 보인다.

현우는 한번씩 팔을 뻗어가며 사모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만지작 만지작 거렸다.

사모님은 엉덩이가 간질거리나 현우의 행동이 싫지 않았다.

식탁에 마주 앉아서 떡국을 먹고 있으니 얼마나 맜있던지 행복한 마음이 들었다.

밖에서는 빗소리가 더 거세지며 퍼붓고 있었다.

나는 야한병이있다. [ 19 야 소설 ]

사모님이 현우를 쳐다보며 갑자기 웃기 시작하신다.

현우는 뭔지 몰라 사모님을 쳐다봤으나 입을 틀어막고 웃고 있어 다시 물어보지도 못하였다.

웃다가 현우를 한 번더 쳐다보더니 아까보다 더 크게 깔깔 웃었다.

왜요? 사모님~ 떡국이 식어요.

계속 웃고 있으니 사모님? 뭘 봤어요? 사모님은 아니라고 고객를 흔드셨다.

잠시 후, 조금 진정이 되었는지 지난번 비가 쏟아지던 날이 생각이 난것이다.

창고에서 진하게 섹스를 하고 현우가 자신의 빨간 팬티를 가지고 있다가…

나는 야한병이있다. [19 야 소설]

머리에 뒤집어쓰고 하였던 생각이 난것이다. 그게그렇게 우스웠나보다.

식사가 긑나고 사모님이 설거지하는걸 도와 드렸다.

그리고 난 뒤, 사모님이 어령의 대표 에세이 책을 한권 드리면서 읽어보라고 했다.

현우는 자기 방으로 들어와서 공부를 하고 있는중에 한숨 자고 일어나니 사모님도 잠이 들어 있었다.

사모님! 저녁에 목사님 댁에 가신다면서요? 사모님이 벌떡 일어나며 아이구! 내 정신좀봐라… 깜빡했네,,,,

빠르게 씻고 머리를 단장하고 화장을 하기 시작했다.

침대에 걸터앉아서 화장을 하는 사모님을 내려보며 현우야! 늦진 않겠지? 안 늦어요… 조금 늦게 가면 어때요….

높은 분이 먼저 가셔서 기다리면 보기 안좋잖아요.

나는 야한병이있다. [ 19 야 소설 ]

그러니? 현우 말이 맞는거 같아… 천천히 가자……

사모님은 화장을 안해도 참 이뻐요, 우리 교회에서 사모님 보다 이쁜 사람은 없잖아요. 현우가 그렇게 생각해주니 참 고맙구나.

한 집사님,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도 있잖아………

목사 사모님이 사모님에게 무슨 화장품 쓰길래 피부가 그렇게 좋냐고 물어 보시던데요 ?

한집사님도 얼른 보면 예쁘게 보이지만서도 사모님한테는 비교가안 돼죠.

교회 청년부에서 관사 사모님이 제일 예쁘며 모시고 있는 내가 부럽다고들 말해요. 사모님은 누구보다 좋아하는 현우가 칭찬을 해주니 기분이 좋아 입이 한 껏 벌어졌다.

현우야! 너무 비행기를 태우진 마라 하며 웃었다. 현우가 먼저나가 차를 닦고 목사님 댁에 나갈 준비를 하는데.

목사님 댁에 신발이 많이 있는걸 보아하니 집사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현우야 관사에 가 있을래? 내가 연락할게…

현우는 교회 안에서 오르간을 좀 치다 갈까 하면서 안을 보니 정은이가 오르간을 치고 있었다.

정은! 너는 언제 왔어?

아.. 오빠 조금전에 엄마하고 같이 왔어요…

교회 친구들이 와 있나 해서 왔더니 아무도 안보여 오르간이나 조금 치다 갈까 하고 있떤 중이에요…

너 ~ 지난번에 오빠하고 하고나서 괜찮았니? 정은이의 얼굴이 붉어졌다.

괜찮았어요. 하며 작은 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며칠 오빠의 그것이 내속으로 들어와 있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며칠 더 지나면 거기에서 근질거리는건 왜 그런거에요?

아무래도 거기가 자극을 받아 느끼니 그렇게 된거야.

오빠, 우리집에 가서 놀아요. 사모님들과 모여 있으면 한 두시간은 걸릴거 같았다.

정은이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정은의 방을 들어가자마자 정은이를 끌어 안았다.

나는 야한병이있다. [ 19 야 소설 ]

정은아….. 저는 어떤 마음으로 오빠와 만난지 몇일 만에 어떻게 너의 집까지 나를 데려온거야? 오빠가 무섭지 않니? 오빠가 너에게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는데….. 정은은 오빠를 사랑하기 떄문에 믿는다고 했다.

현우는 귀여운 정은이를 만질수 있단 생각에 가슴이 벅차올랐따.

순간적으로 정은이를 껴안은 나는 정은의 입술에 내입술을 포개었는데…

동시에 정은이 혀도 나의 입안을 치고 들어와 깜짝 놀랬다.

얘가 벌써 두번의 경험에 적응을 했나? 정은은 노련하게 키스를 받아 들였다.

정은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혀는 나의 입안 구석구석을 다 돌아다니며 앞니와 입술 사이까지 핥아 대었다. 많은 양의 침이 입주위를 적셨다.

내손은 벌써 정은이의 나시 티를 벗기고 있었는데. 속옷도 벗겼다. 첫 관계 때는 정은의 유방을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오늘 보니 나이에 비해서 유방이 훨씬 발달 되었다.

현우는 고개를 숙여 쪽쪽거리며 정은이의 유방의 유두를 빨기 시작하였다.

정은이의 등은 동시에 활처럼 휘어 올라 쾌감을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양쪽 유두를 집중적으로 자극하며 현우의 한 손은 정은이의 보지를 향했다.

현우는 이미 축축해진 보지 위쪽의 문을 열고 클리토리스를 찾았다.

그리 고, 검지와 중지를 보지의 입술사이에 넣어 클리토리스를 두 손가락 사이에 끼고 만지기 시작했다.

유두와 클리토리스를 동시에 자극했더니 정은이의 숨소리는 매우 거칠어졌다.

정은 이는 못 참겠는지 나의 머리를 아래쪽으로 밀어내기 시작했다.

오빠, 아아~ 아~나정말 이상해… 기분이 너무 이상해! 이 말이 나를 또 자극했다.

현우는 바로 유두의 공략을 멈추고 드디어 정은의 숨겨진 보지 쪽으로 머리를 향했다.

현우는 정은의 다리를 넓게 벌리고 밝은 형광등아래 드러난 정은의 보지가 어떻게 변했는지 한참동안 관찰하였다.

보지 물로 촉촉해진 정은이의 아래는 정말 예뻣고 앵두처럼 빨개져 부어 있었다. 지난번 관계 때 얼마나 과격 했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예상대로 까만 보지털이 뽀송뽀송하게 나있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와 색깔이 대조적 이였다.

나는 이런 깨끗한 보지를 볼 수 있게 해준 신에게 감사를 표한다.

나는 야한병이있다. [ 19 야 소설 ]

내게 보지를 대준 정은이 정말 고마웠다. 그 고마운 감정을 정은이의 보지에 다 풀어버리고 싶다.

나는 두손가락으로 음순을 벌리고 클리토리스가 있는 보지 윗부분을 혀로 미친 듯이 핥았다. 입술로 뽀뽀하며 미친듯이 자극했는데.

아~ 아앆~ 오빠….. 나 ~ 아…. 아… 나~~

정은이는 말을 잇지 못할 만큼 흥분하고 있었다.

정은의 보지 전체에서 나오는 보지 물은 내가 흘리는 침과 섞여서 정은이의 항문으로 흘러 내렸다.

나는 혀로 계쏙해서 문지르며 손가락 하나로만 질을 찾아 넣었다.

너무 잘 미끄럽게 들어갔다.

이제는 넣어도 될거 같다. 시간을 너무 오래 끌어버리면 사모님이 나를 찾기 때문에 빨리 끝내야 한다는 생각 뿐이다. 나는 정은이 다리사이에 들어가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러고 보지구멍에 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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