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잡고 잔다던 아줌마 팬티가… - 야썰

손만잡고 잔다던 아줌마 팬티가… – 야썰

피곤하다. 엊그제 썸타던 아줌마랑 서해안서산방향으로 여행다녀온 실화 이야기입니다.

손만잡고 잔다던 아줌마 팬티가… - 야썰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그녀의 남편되는 사람은 도박을 계속하여 돈을 날리고 결국 이혼을 당하였다.

아들 하나 있었지만 대학생이라 기숙생활을 하였고, 그녀가 양육권을 가지고와 보살펴 주고 있었다.

사실 가까이 살면 자주 보고 어차피 싱글이 되었으니 그녀 집에도 들락날락 거릴수 있을것 같았다.

다른건 둘째치고 그녀는 결혼후 비록 현재는 이혼상태지만 첫남자가 나라는 것이다.

그녀를 꼬신후에 연락을 하고 지내던 상황에서 2번을 만났지만 관계를 하지않은 상태인거다.

그래서그런가? 나한테 살작 빠진것이 눈에 보였었고, 난 연휴고 해서 서해안쪽으로 드라이브를 갈 계획을 하고 있었다.

애초에 누나한테 ” 난 누나가 좋더라~ ” 라고 몇번을 말한 상태였었고, 말도 편하게 놓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드라이브를 가자고 말하는건 어렵지 않은 일이였다.

“누나 연휴인데 나랑 밤 드라이브나 갈래?”라고 하였더니.

손만잡고 잔다던 아줌마 팬티가… – 야썰

“저녁에 갔다가 밤에 오는거야?” 라는 것이다.

“응 ” 이라고 당연하게 대답을 한 나는 그녀를 일단 드라이브로 꼬신후에 자고올 계획이였다.

사실 중년 여성들 꼬시는거 드라이브나 바람쐬러 가는것 만큼 좋은게 없다는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형님들도 혹시 주변에 썸타는 여자 있으면 꼭 바람쐬러 가자고해요.

꽤 좋아요.

여튼 그녀를 저녁 7시에 만나서 드라이브를 갔다.

고속도로 타기전에 그녀가 좋아하는 커피한잔과 과자하나를 사들고 출발을 했다.

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전남편 이야기, 아기 이야기, 등 등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솔직히 말해서 안면도쪽 꽃지 해수욕장 가는 길은 꽤 좋은 코스였다.

해물파전, 해물 칼국수 괜찮은 집들이 많은걸 알고 있었고, 그렇게 맛있게 한기 먹고, 밤바다를 구경했다. 잠깐 밖에서 바다를 바라보는데 아직 밤에는 쌀쌀했다.

그녀에게 저 멀리에 보이는 모텔을 가르키면서 솔직하게 말했다.

누나 손만잡고 잘테니까 여기까지 온김에, 푹 쉬고 힐링하고 가자.

라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였다, 그녀는 거짓인걸 알았는지 한번 튕기더라? “널 믿으라고? 난 남자 안믿어~ ” 하는것이었다.

얼굴을 보아하니 정색 정도는 아니더라도 피식 한 번 하는걸로 봐서는 분위기가 이상하지 않아 바로 진짜라니깐?

여기 공기도 좋고 바다 냄새도 얼마나 좋아 그냥 분위기만 느끼고 연휴고 하니 하루밤만 쉬다가자라고 또한번 말하였다.

손만잡고 잔다던 아줌마 팬티가… – 야썰

사실 아줌마나 누나 꼬실때 연하들은 빨리 좋아한다고 먼저 쉽게 여러번 말해놔라.

왜 그런즉 ” 여자에게 쟤는 나를 좋아하니 저러는 구나 “핑계거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뜬금없이 나를 좋아한다 말하지도 않았던 녀석이

“쉬러가자 ” 말하는 경우 받아들이기 어떻겠나?

나는 이미 누나한테 몇번을 이쁘다. 매력있다. 그래서 누나가 너무좋다 라고 말한상태였다.

나의 모든행동은 자기를 좋아해서 하는 행동이라 이해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실랑이 후에 잠깐 고민하는 그녀, 일단 고민을 한 상태는 가능성이 있다는 행동이다.

그상태에서 그냥 끌고 “가자 누나” 모텔로 그녀를 이끌었는데 역시나 ㅋㅋㅋㅋㅋ 그냥 끌려오는 것이었다.

차로 가는 도중에 ” 너는 허튼 수작 부리기만해봐! ” 라고 말하는 그녀가 내숭은 8단이네? ㅋㅋㅋㅋ 속으로 생각했다.

그렇게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와 안주거리를 사서 들어갔다 바로 덥치진 않았다 ㅎㅎ.

맥주를 한캔 마시면서 또 아줌마 수다를 들어줘야 했다.

물론 손까지 잡은 상태에서 말이다.

역시 나를 좋아하는 편한 남자동생으로 이미지를 굳혀놨더니 손잡는것 또한 쉬웠다 ㅎㅎ.

손만잡고 잔다던 아줌마 팬티가… – 야썰

술을 마신 후에 누나 가서 누워서 tv보자라고 이야기를하였고, 옷이 불편하면 벗고 속옷만 입어 ㅋㅋ 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그냥 옷입고 있다고 그러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벗을거다 라고 하니깐 ” 왜 벗어? 너도 입고 있어”

라라는 쓸데없는 소리를 하는 것이었다.

” 난 원래 집에서도 홀딱 벗고 있는데? ” 라고 응수를 한 후에 팬티만 입고 그녀의 옆으로 갔다.

가서 손만 잡고 있는데, 웃긴거 먼지 알아 형들 ? ㅋㅋㅋㅋㅋ

팔은 그녀의 목뒤로 갖다가 댔는데 , 팔베게를 하러 그녀가 가까이오더라? ㅋㅋㅋ

여튼 급진전된 상황에서 두 남녀가 텔에 있는데 손만 잡고 잘 수 있겠어? 그래서 살짝 다른 손으로 그녀를 만지는데

그녀가 ” 어허 어딜만져? ” 이러는 것이다.

손만잡고 잔다던 아줌마 팬티가… – 야썰

한 두번은 튕길줄 롤대리 예상은 했지 ㅎㅎ

그렇게 두번을 튕기더니 결국에는 허락을 하더라…

내가 여자랑 모텔가서 안하고 나온경우는 딱 2번이였는데

이미 그녀가 따라들어온 순간 끝난 겜이였지, 그녀와 뜨거운 애무를 시작으로 불타 올랐다.

여기서 존나게 웃긴거는 ㅋㅋㅋㅋㅋ

그녀의 속옷이 검은색 망사였다는 것이지.

요년봐? ㅋㅋ 손만 잡고 있는다고 텔까지 따라온 여자가 그리고 바람쐬러 다녀오자고 말했더니 어떻게 속옷은 섹시한 망사로 입고 왔을까?

라고 속으로 앙큼한년이라고 웃고 있었다.

” 누나 너무 이쁘다. 전혀 40대 몸매같지 않아. 30대 초반 몸매인줄알았지. 등등 다소 띄워주는 말을 몇차례 한 후 결국 그녀는 분위기에 빠져서인지 정신줄을 놓게 되더라.

역시 혼자되서 그런가 많이 외로웠나보다.

그렇게 그녀와 뜨겁고 뜨거운 사랑을 하는데, 이미 내여자가 된 것이다.

결국 그렇게 한 40분? 남짓 지났고, 그녀는 다소 쑥스러웠는지 씻고 옷을 입으려 하는 것이다.

난 ” 누나는 이제 나랑 애인이니까 속옷은 안입어도되” 라고말했고, 그녀는 이내 내 팔베게로 다시 누워 나를 안는 것이었다.

사실 여자도 40이 되도 50이 되도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에게 일단 호기심과 경계심을 풀게된다.

역시 이번에도 편한 남동생으로 시작한 인연이었지만.

손만잡고 잔다던 아줌마 팬티가… – 야썰

한명의 돌싱 아줌마를 꼬시는데 성공을 했다.

어제 늦게 채비를 하고 11시경에 나와서 다시한번 바다가 보이는곳에서 점심을 먹고 컴백을 했다.

더 같이 있고 싶었지만, 아들이 대학기숙사 입실 시간에 데려다 줘야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난 얼마 있다가 통화를 하면서

“누나땜에 스트레스도 풀고 바다 잘 보고 왔어 사랑해”

한마디 던졌다. 안봐도 비디오지 형들? 이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 돼었어 ㅎㅎ

난 진짜 쓰레기 소리 들어도 할말이 없어.

여자를 나한테 빠지게 하는것, 또는 빠지는 것 보는 재미가 얼마나 재밌는지 ㅎㅎ 느끼는 아주 나쁜 남자? 인듯해.

그러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 그렇게 되더라고

여튼 나에게 한명의 누나 애인이 생기게 되었고, 종종 만나서 사랑을 하도록해야겠어 ㅎㅎ.

먹튀검증

그래프게임사이트

Categories:

No responses yet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